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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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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지뢰찾기 - The Movie C:/WINDOWS/Accessories/Games/Minesweeper/Movie PM 11:56
어제 15세 사진 프로필로 올렸다가, SaintHook 님에게 '너무 다르다 -_-' 소리 듣고 —; 방금 전 샤워끝나고 찍은 사진으로 프로필 교체. 내츄랄 블러 효과 대박. PM 11:12
내일 오전 10시, 태어나서 처음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주위에서 꼭 '수면 내시경' 하라고 해서 그러려 한다. 건강해라 rath. 건강 악화되서 얼마전처럼 예민해지면 아름다운 무궁화도 해바라기도 다 악마로 보이는 저주에 걸릴테니! PM 11:08
와~ 두 분 데이트 하러 간다~ 와아~ 와아~ 부럽다~ 뮤ㅁ뮤 PM 07:04
나도 이분들 처럼 되고 싶다. 두 분 예쁜 사랑하세요 ♡^-^♡ PM 06:39
사람들 대부분은 이 세상을 험난한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지.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세상은 험난한 것으로 변하는 거야. AM 01:27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변하는 것은 사람들이야. AM 01:12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두려운 게 하나 있다.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 거. 그러다보니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기억해낼 수도 없는 거. 가장 무서운 것은 이런 생활에 적응한 거. AM 01:07
그래도 난 미투를 끊을 수 없어. 잡생각이 항상 많아서 머리속이 복잡하고 힘들때 내 의지로 롤백할 수 없는 어떤 공간에 글을 작성함으로서 덜어지는 마음의 짐, 그거 끊을 수 없거든. AM 12:45
낙장불입은 적응됐고, 미투에 쓴 글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댓글다는건 좋은데 그걸로 인해 내 사생활까지 직접적으로 건드리지마.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AM 12:43
그럴 생각이 없는데 만나면, 상대방에게 실례잖아. AM 12:37
전차남 2화 36분 에르메스가 말하길, '그럴 생각이 없는데 좋은 얼굴 하고 있으면 상대에게 피해주는거네요'. 나도 상대에게 피해만 주고 살고 있는게 아닐까?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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