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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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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0, 2007 다음날
20
Aug 2007
미투는 재미일까 생활일까 일일까 삶의활력소일까? 사람들 좋은건 확실한데.. PM 11:55
집에 가야지~ PM 11:13
집에 있으나 회사에 있으나 길을 걸으나..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야. 아무도 없는 곳에서 생각만 하고 있어도 스트레스고, 대화를 해도 스트레스고, 일도 재미없고.. 그나마 책 읽는 게 제일 좋아. 아.. 근데 이거 다 더워서 그런거 같애-_- PM 10:56
자신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PM 10:06
내가 연애에 관심이 없는 비겁한 이유: '좋은 일이 없으면 그것이 사라졌을 때 그리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p179] PM 10:01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은 감정을 닫아버림으로써 자신을 보호하고 자기만의 질서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p177] PM 10:00
정체성이 약할수록 완벽한 상대를 찾는다. 그들은 만난 지 10분 만에 상대방이 자기 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금세 파악하고 그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를 자신에게 묻는다.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p92] PM 07:46
상대방을 곁눈질하는 것은 강한 관심을 갖고 있음에도 그것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 경우이다. [심리의 기술] PM 02:11
아우 댓글이 궁해. 예전처럼 책보다가 멋진 말 낚아서 인용이라도 해볼까 - _- PM 02:09
요새 일을 너무 열심히 한건가. 가끔 여유가 생겨서 미투데이에 들어와도 별 쓸 말이 없네 -.- 친신이나 조낸 하고 다녀볼까. 아, 일단 댓글부터 달고 다녀야겠 PM 01:55
펌핏 라우러~ 펌핏 라우러~ AM 10:09
갑자기 아침햇살 먹고 싶다. A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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