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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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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6, 2007 다음날
26
Aug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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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오나! PM 10:33
왜 아무도 안오지 \(ご▽ご*)/ PM 10:29
강남바에서 양주퍼먹는중 P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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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펜시럽 남방과 훗쇼의 갸냘픈 다리 PM 08:24
인간은 영장류 중 가장 무력하고 혼자서는 생존이 불가능한 미숙한 상태로 태어난다. PM 07:39
훗쇼님 보러 강남 가기로 결심. 30분동안 급 개날코딩 시작. PM 05:59
회사에 오긴 왔는데, 일 할 생각이 전혀 안든다. 뭐냐 이 궁극 절정의 메가 기가 테라 하이퍼 쓰리쿠션 게으름은 -.- PM 05:27
우리 동네 담배가게 아가씨의 환한 미소가 날 즐겁게 한다 PM 04:22
푹 자고 일어났더니, 피부가 좋아졌다. 후후 PM 03:29
다른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기를 소망하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아무도 뚫을 수 없는 일종의 벽을 쌓는다. 이들은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으로서 어느 누구에게도 애착을 느끼지 않고 아무도 자신을 가까이하지 않도록 만든다. [회피성 성격장애, p125] 내 인생의 90%. AM 12:23
찬물 샤워 짱 개운해 하아악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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