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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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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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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ViewSonic VG2021 eSys 질렀다. 20.1인치가 19.5만원, 잇힝! 이제 집에서도 듀얼을 쓸 수 있겠구나. 회사 부럽지 아나! PM 07:47
160간의 낮잠 끝. 이제 로또 사러 가야지. PM 07:00
하려던 일 하나 완료하고, 이제 지압 받으러 고고싱 PM 12:47
QWERTY 에서 타이핑하기 어려운 것. 왼손에게 저주를 MessagesArea, 오른손에게 저주를 Column. 날타치기 진짜 어렵다; AM 09:04
매일 매일 헤어지며 살아, 그렇게 살아. 어제도 온종일 널 지우고 오늘도 널 지워야 해. 아무래도 난 어려운가봐 그런건가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기억은 더 자라나봐. 오늘도 난 너와 헤어져 [이브 신보, 너 하나 없는데]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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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살 AM 07:18
싸이월드는 쿠키 발급시 RFC 2109 표준을 지키지 않는다고 commons-httpclient 가 가르켜줬다. AM 07:06
새벽부터 홈플러스 가서 갈비살이랑 육포, 홈런볼 등등 사왔다. 이제 먹자. AM 06:57
용기내서 일하기로 마음 먹고 workbench를 꾸미고 있는데.. 뭘 할려고만 하면, 까먹고 있었던 재미난 할 일들이 다 떠오르냐;; AM 04:24
침실에서 맥북으로 엎드려서 코딩하면 일할 기분이 생길지도 몰라! AM 04:10
할 일이 2개 있다. 둘 다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에 끝내도 그럴싸한 보람이 없을 것만 같다. 그래서 계속 미루고 있다. 그나저나 이브 새 앨범 '너 하나 없는데' 노래 좋다. 아무튼 다시금 날 괴롭히는 것이 할 일이 아니라 끝내지 못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중. AM 04:04
무릎팍 도사 예지원, 심형래, 신해철, 박진영 관람 끝. 이제.. AM 03:51
아침은 소보로 빵으로 간단히 떼우고, 밀린 회사일 처리 중. 거의 다 했으니 이제..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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