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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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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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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 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할 이 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 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해. 나는 혼자이니까~ PM 10:04
다행히 팀장님 퇴근하기 직전에 도착해서 눈도장 찍기 성공. 2교대 실천 중 _-_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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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항상 보이는 홈쁠라스 PM 08:29
주문한 훌라후프가 도착했다. 보너스로 허리둘레 측정을 위한 줄자가 들어있네. 아.. 아… 아….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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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벤치 AM 07:48
노래방 2탄, 이브의 새 노래 너 하나 없는데. 재생속도를 4% 늘렸습니다. AM 03:53
만박님의 성원에 힘입어 노래방 가서 불렀던 플라워 - 독백 덜 추한 부분만 편집하여 공개 AM 03:39
친구랑 동네에서 맥주 찌끄리기로 했어요. 아희아희 코딩으로 지친 손에게 휴식을!! A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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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를 채우며 집을 향해 고고싱 AM 01:27
막차를 잡으려 무단횡단까지 했건만.. 아쉬운대로 강남역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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