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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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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7 다음날
21
Sep 2007
갑작스런 번개 참석이였지만, 사실 너무 기분 좋았다. PM 11:45
나에게 이런 업무를 맡긴 것이 기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나는 지금 일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 일을 할 수 없다. PM 06:14
오늘은 비가 오니까 일할 기분이 안 난다고 회사에 안 가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해고다. PM 02:45
일할 기분이 아니더라도 당장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일단 착수해서 일을 하다 보면 일할 기분은 밥 먹듯이 들게 마련이다. AM 07:51
버그가 여러분의 잘못인지 다른 사람의 잘못인지는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AM 07:32
음.. 뭔가 만족스럽지 않지만, 하던 일은 끝났다. 이제 봄공책 봇 영문 버전 만들어야지. AM 07:26
자! 이제 담배 한 대 피고 조낸 xul 로 달리는 거다!! AM 03:39
어느덧 10분 후면 공삼시 AM 02:51
MSN 메신저 대화 2탄. 미투어덜트를 만들긴 했지만, 엽기3종세트로 유명한 이 분 보다는 훨씬 약한 나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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