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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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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0, 2007 다음날
30
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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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반디앤루니스. 이거 지를까 이외수의 글쓰기 공중부양 지를까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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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톤 P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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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가찍은상큼한이둘어머나 PM 08:39
주문 miss 로 쟁반짜장 먹었다. PM 08:08
비류연님이 59007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6:44
간만에 외출. 수염이 간사하게 났다. 왠지 맘에 들어 밀지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Artbox 갔다가 커피숍 갔다가 강남 간다. 짜장면 꼭 먹어야지. PM 04:27
저녁엔 짜장면 꼭 먹을꺼야. PM 03:56
너구리 먹었다. AM 07:00
'마지막 날 안나온 배짱이 맘에 드네요. 당신을 받아주죠' AM 06:25
'됐어요. 난 안 친한 사람이랑 같이 못 놀아요.' , '막걸리 마실건데?' (급히 돈다) AM 05:27
'맛 없는 걸 맛 없다고 할 수 있는 당당한 어린이가 되는 게 뭐가 나빠. 안 그래? 입만 버렸네. 우리 짜장면이나 먹는 게 어때?' AM 04:16
드디어 나왔다. '어린이들, 지나간 짜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인생은 그런거야.' AM 03:27
짜장면 먹고 싶네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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