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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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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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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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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7 PM 11:47
간만에 계산 100회 어려움 1분5초 찍었다. 달려라 뇌야~! PM 10:44
새해 맞이 미친들보러 서현간다. PM 10:17
2007best
2007년 rath님이 선택한 BEST 10 입니다.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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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갈비살 섭취 중 PM 08:45
환상의 커플 完! AM 05:19
'따라오지 말랬잖아. 따라오지마. 난 자신이 없단말야. 사랑하는 것도 사랑받는 것도 아무것도 못해 난. 그래서 도망가려는 건데 왜 자꾸 걸리적거려. 다 꺼져. 자꾸 이러면.. 꼼짝도 할 수가 없잖아.' AM 04:48
<애들> 보고싶으면 어떻게 해요? <조> 참아, 인생을 살려면 그 정도는 참을 줄 알아야해. 어린이들은 어른들을 걱정시키면 안돼. 삼촌 앞에서도 울거나 보채지 마. <애들> 그래도 눈물이 나요. 아줌마 가지 말아요. 백까지 세는 거 가르켜준다고 했잖아요. AM 04:43
'난 니가 제일 맘에 안들어. 왜 니 멋대로 누굴 좋아한거야. 난 그런거 계속할 자신 없어. 꺼져버려.' AM 04:23
'12살 이후 내 주변엔 온통 마음을 나누자는 사람들로 들끓었어. 그런데 사람들한테 마음을 열어주니 화를 내더군. 자기가 보인 진심에 왜 보답하지 않냐고. 그럴 때 마음 대신 지갑을 열어주면 어찌나 기뻐하던지. 항상 감동적이였어.' AM 02:09
<장> 왜, 별루야? <나> 아니 너무 따뜻해서, 너무 따끈따근하고 좋아서, 이러면 떨어지고 싶지가 않잖아. <장> 맨날 쇼파에 붙어있으면 되잖아. <나> 아.. 따뜻해. 어떻하지? AM 02:06
분명 내셔널트레져 예매했다고 생각했는데.. 보고나니 황금나침반. 라라가 졸리 스타일이였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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