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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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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대낮에 꿨지만, 새해 첫 꿈이 아주 달콤했다! PM 11:55
2008 새해 수신한 첫 문자 메시지. 해석해줘… AM 09:54
침대에 편안히 누워 전기난로에 발 가까이 하고 휴대폰과 어울리다보니 어느새 배터리 미싱. AM 09:44
지난 8월 전화번호를 바꾸고 처음 걸려온 전화도 미친. 2008년 첫수신문자도 미친. AM 09:24
어제 받은 새해인사문자는 8개. 그중 모르는 번호가 3개. 회신은 0개 -_-; AM 09:05
신년맞이 주소록정리! 80개를 지우고 20명에게 수동SMS를 보내다. 회신률은 25% AM 09:01
폭음 폭식 폭독 폭업 폭애 폭주 폭면 이토록 뜨거운 순간. AM 08:10
'God damn, this must be what praying is like.' AM 07:21
Ze.'s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AM 07:20
Ze.'s님이 60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7:03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그저 화요일일뿐. AM 06:59
얼떨결에 담배 끊었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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