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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유에/오빠의 You를 들으며 발랄하게 퇴근중. 아직 많이 늦지않다면~~ 너에게~~ ♬♬ PM 10:19
귓속말 수신설정에서 미투데이 UI 활성 옵션을 살짝 켜고 , 메시지 함을 열면 이렇게 상대자가 미투회원일 경우 프로필 사진을 보여주고 사진을 클릭하면 미투로 이동됩니다. PM 09:40
귓속말 SMS 변경 사항. 통신비 무서워서 callback 통화버튼 못누르시는 분들을 위해- SMS 본문에 보낸 사람의 닉네임을 표시토록 했습니다. PM 08:29
귓속말 릴리즈 노트. 1) 수신 설정 UI 개편 2) myID API 연동시, 받은/보낸 귓말함의 있는 사람들을 모두 myID 주소록 '귓속말' 분류로 보내기 PM 08:17
RATM - Bullet in your head 만 들으면서 코딩하면 얼마나 잘되는지 테스트 시작. PM 01:39
방금 찍은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 변경 AM 09:14
출근 완료 AM 08:40
어머나 정신없이 문자질하다가 한 정거장 일찍 내렸네-_-; AM 08:26
출근 시작 AM 07:45
이 글을 보고 우디알렌 감독/출연의 스쿠프를 봤다. 어머나 요한슨. AM 05:58
오늘은 재밌는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날이다. 저녁에 코엑스몰에 갈 수 있도록 빡시게 일해보자. AM 05:56
Barfly 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은 사람을 미워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아니, 나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아. 단지 그들이 주변에 없을 때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아' 라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분열성 성격장애의 주된 특징 중의 하나인 것이다. AM 04:37
무가치감에 잠기면서 이들은 자신이 더 이상 어떤 존재가 아니라 사물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며, 이로인해 자신이 산산이 부셔지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러한 극적인 무가치감에서 비롯되는 불안은 이들로 하여금 실제 또는 공상적인 아무 일에나 매달리도록 만든다. AM 04:29
종종 혼자서 말하거나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 뜻을 알아듣기 어렵다. 이들은 항상 장면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주변을 서성거리거나 배회하며, 배경에 가려져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AM 04:26
그들은 외부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둔감하고, 무언가를 하려는 동기를 전혀 갖고 있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 무관심하고, 지루함 이외에 생동감 있는 감정을 경험하지 않으며,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AM 04:24
이들은 기괴한 행동들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들은 또한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느끼고 있는 바처럼, 공허한 망상이나 떠다니는 로봇이 아니라 실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기괴한 행동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AM 04:17
외부 세계는 늘 자신에게 뭔가를 계속 강요하고 있다고 믿는 이러한 유형의 환자들은 현실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현실 세계에 동참하기보다는 그들만의 환상적인 세계로 빠져들기도 한다. AM 04:13
이들은 사회적 고립에 더하여,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로부터 스스로를 격리시키거나, 그런 감정이나 욕구들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부인하기도 한다. AM 04:11
이들은 사교적인 자리에서, 특히 친숙하지 못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많이 느낀다. 이들은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과 만날 수는 있지만, 자신은 그들과는 다르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의 교제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AM 04:04
이들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경험하며 관계를 맺는 것 자체를 매우 불편해한다. 비록 이들은 주위에 절친한 사람이 부족해서 불행하다고 말은 하지만, 이들의 행동에서는 친밀한 접촉을 원하지 않고 있음을 읽을 수 있다. A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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