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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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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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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수십년간 무의식으로까지 후벼파고 들어간 마음의 굴곡들이 있다. 이것들은 설명할 수도 없고 자각할 수도 없다. 수십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잘 모르겠다. 억지로 껴맞춰서 설명도 해보지만 올바르지 않다. 아직 때가 아닌가보지 뭐. 그냥 달린다. PM 10:35
오늘은 디버그 및 코드 리팩토링만 했다. 미투에 '이거 했어요!' 라고 쓸만한 거 아니면 포스팅 하기 애매하다. 퇴근 2시간 전부터는 왑브라우저에서 귓말 회신하는 거 만들려고 자료 찾다가 집중력 저하로 gg 쳤다. 퇴근길엔 온갖 아이디어들만 떠올랐다. PM 10:30
고생 끝에.. 우리집도 이제 인터넷 전화를 씁니다. AP에 myLG070 이라고 적혀있네요. desk.xrath.com 은 19개의 동영상들과 함께 돌아가셨습니다. 해피투게더 동영상도, 이적의 다행이다도,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도, 터키행진곡도 사요나라~ PM 09:32
점심에 생선까스를 먹어서 그런가. 아직도 배가 안꺼지고 계속 니글니글.. PM 05:42
me2photo
아~ 배부르다. 오늘은 좀 덜 달려볼까나~ PM 01:37
어머나 귓속말뉴스 사이트에 걸렸네. AM 11:05
아침에 명곡집 곡들을 쳤다. 엘리제, 사랑의 기쁨, 워털루 전쟁, 터키행진곡, 하바네라, 축혼행진곡. 그러다 출근하여 회사에 도착하니 KoRn 이 땡긴다. AM 10:17
히야 눈 이쁘게 왔네. 오늘도 지하철 고고싱~ AM 08:08
하늘이 그리도~ 어두웠었기에~ 더 절실했던 낭만. 지금 와선 촌스럽다 해도~ 그땐 모든 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AM 01:58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8 - 정재욱 - 그만하자. \이초\야 옛따 ㅋㅋ AM 01:23
그래 그냥 오늘만 망가지지뭐. me2cast 계속 고고싱 -_-/ AM 01:10
오늘밤도 일상으로의 초대 piano version 연습은 계속됩니다. AM 01:01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7 - 왁스 신보 - 여자는 사랑을 먹고. 죄송합니다 서른입니다 -_-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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