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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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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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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집에 전화가 온다. 3번째다. 누군지 확인할 생각도 받을 생각도 없다. 시끄럽게 쯧 PM 02:45
집에 전화가 온다. 3번째다. 누군지 확인할 생각도 받을 생각도 없다. 시끄럽게 쯧 PM 02:44
한날 추천으로 읽고 있는 '사람 풍경'. 덤으로, 표지에 적힌 '우리는 죽을 때까지 사는 법을 새로 배워야 한다' 에 이끌려 구입한 '아직도 가야 할 길'. 일단 낮잠부터 좀 자자.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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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님 코엑스 반디앞에 꿍야랑 남규리 아직두 있어요 AM 11:58
어머나 일어났네 AM 07:46
생선까쓰는 에러였어. 잠이나 잘래!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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