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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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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myLG070 포트 포워딩 설정 잘되네요. 덕분에 사라졌던 desk.xrath.com 부활. PM 11:03
듀스랑 생등심 뜯는중. 아… 펭도님의 어린시절을 듣고 있어요. PM 08:17
오늘 다 못한 일은, 내일 해야지 PM 07:25
오늘 저녁엔 듀스에게 맛있는 걸 쳐먹이면서 펭도님의 비밀에 대해 들어봐야겠다. 에헴. PM 03:54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햇살이 너무 밝아서 인상 좀 썼어요. PM 02:28
오늘 아침은 누적된 피로로 인해 침대에서 40분이나 뒹굴렀다. 환승역 神의 보살핌으로 지각은 면할 수 있었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아침에 미투도 했고 조식도 했고 피아노도 쳤고 샤워도 했고 도장도 찍었고 문자질도 했고.. 할 꺼 다 했네 -_- PM 01:46
막 자다 일어나서 '우웅~' 스런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다. 그럴때마다 모닝콜 머신이 되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PM 01:38
오픈아이디 로고 retouch. 기존 것은 여기서 볼 수 있고, 리터칭 된 것은 여기서 볼 수 있다. AM 11:07
며칠전 드림카카오 56% 초컬릿과 관계를 맺었다. AM 11:02
'너희들은 아름다워. 하지만 텅 비어 있어. 아무도 너희를 위해 죽어주지 않을 테니까. 물론 내 꽃도 지나가는 사람이 본다면 너희들과 똑같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나에게 그 꽃은 너희들 전부보다도 더 소중해. 내가 그 꽃에 물을 뿌려주었기 때문이야.' AM 01:05
'어떻게 하면 되지?' 어린 왕자가 물었다. '인내심이 있어야 돼. 처음에는 내게서 조금 떨어져 풀밭에 앉는 거야. 나는 너를 흘끔흘끔 곁눈질로 쳐다볼 거야. 넌 아무 말도 하지 마. 말은 오해의 근원이니까. 날마다 넌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앉을 수 있게 될 거야..'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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