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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mms 귀찮아서 날린, 기차안의 이름 모를 어느 모녀의 대화. PM 05:45
딸:'완전똥고집이야',엄마:'나는 똥고집이래도 사람들이 다 좋아해', 딸:'나두 좋아' PM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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