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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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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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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선릉역 지하철에는 두명의 괴한이 있습니다 PM 10:51
말랑말랑 글자계산 685g 작렬 우왕ㅋ굳ㅋ PM 08:15
집 밥이 최고야. PM 07:23
친구와 개념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먼저 던졌다 '악마에게 개념을 팔아먹은'. 친구: '악개팔' 어감 좋군. 나: '개념을 악마에게 팔아먹은 이 좋지 않냐'. 그렇다 개악팔. '개악'을 멋대로 merge하면 '갹'. 이로서 '야이 갹팔놈아' 라는 말을 만들다. PM 05:18
log4j 감 다시 잡고, 이제는 Exception-Handling Antipatterns읽는 중. 옆길로 제대로 샜다. 그래도 쉬지 않고 달려주자. 프로그램 다 까먹은 기분 =.= PM 04:17
언제부터였던가 logging 쌩까고 살다보니 bug scan period가 너무 길어졌다. java.util.logging과 log4j 사이에서 고민, commons-logging 을 쓸까도 하다가.. log4j 쓰기로 했다. 아무튼 결정하니 마음이 편하다. PM 03:50
최근 계속 새끼발가락으로 프로그래밍 하다가, 양발을 모두 써서 프로그래밍 하기로 하다. PM 03:44
Black Eyed Peas 노래와 함께 덩실 덩실 작업 중. 잇히 PM 03:31
족쇄는 항상 스스로 채운다. 누구도 채우지 않는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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