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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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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파 저녁은 소고기. 훗.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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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도 옮기고 자리도 옮겼으니 이제 쬐매난 Task 하나 처리 후 고기파에 합류할 예정

오후 7시 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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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사 출근해서 열심히 조는 중. 물론 일도 하면서.

오후 4시 56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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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 후 Part 1.

오전 10시 2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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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그런 것들을 아래 글과 같이 재미있게 느끼고 이성적으로 분석한 후 글의 재미를 위해 감성을 살짝 녹이는 행위는 스스로의 정서적 발전을 회피하는 행동이다. 내가 회피한 행동의 결과물만으로도 누군가는 재미를 볼 수 있다고 자위함.

오전 7시 5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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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흥미로, 프로그래머의 10가지 타입의 사람들에 대한 심리나 성격 분석을 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한 권을 써도 될 만큼 쌓인 TODO 의 압박을 버리고 나는 흥미있는 일에 당장 몰입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둥. 일요일까지 블로그에 글 안올라오면 gg

오전 7시 45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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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는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백만, 천만의 사람들이 하루하루 자유로부터의 도피를 시도한다.' [아직도 가야할 길 p61] 뼈가 되고 살이 될 내용이 가득. 큰 관심은 없지만 에리히 프롬이 쓴 자유로부터의 도피도 사정권.

오전 7시 4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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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와이프 잘 때 읽은 책 '아직도 가야 할 길', 챕터 2에서 사랑을 다뤄서 그런지 더욱 집중해서 잘 읽을 수 있었다. 주옥같은 내용이 아주 많음. 연애한지 1년이 넘었다면 꼭 한 읽어봐야할 책이라 감히 말함. 참고로 는 만난지 100일이 안됐.. —;

오전 3시 55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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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없이는 못 살겠다고 방금 말하지 않았어요? 당신이 말하는 것은 기생충의 생활이지 사랑이 아니에요. 당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한다면 그 사람에게 의존하여 기생하는 식객입니다. 거기에는 선택도 자유도 없습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 p143]

오전 3시 5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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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풀장도 있고 이쁜 연못도 있는 숙소에서 4박 5일간 재미나게 놀다가 뱅기타고 돌아왔습니다.

오전 3시 2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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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10가지 타입. 정웅이는 내게 간달프 타입이라 한다. 읽다가 내가 닌자 타입인가 했었으나, 그런 습성은 버린지 3년도 넘었고. 그 이후에는 코드 카우보이에 더 가까웠다. 프리랜서질 할 땐 공수부대요원이였음. 지금은 그저 사랑스런 남편.

오전 1시 0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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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둔지 16개월이 넘어가는 회사에 짱박아 둔 xrath.com 서버. 3시간 전부터 접속이 안된다. ㄷㄷㄷㄷㄷㄷ

오전 12시 38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