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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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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하신 그 분은 장보고 계시지 말입니다.

오후 10시 49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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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유린기. 간만에 외식 잇힝

오후 7시 57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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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상태는, 세미 일 버닝. 반년만에 개인 프로젝트도 하고 밀렸던 회사일도 버로우. 우르르르르.

오후 7시 2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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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서 여보야랑 저녁 먹어야지

오후 7시 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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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디 바빴던 아침/오전 업무 끝. 이제 여보야 보러 집에 갔다와야지 잇힝

오후 1시 14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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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를 위해 Devil May Cry 4 미션 19까지 가고, 이제 다시 업무 시작. 헛둘 헛둘

오전 8시 17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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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가 곤히 자고 있어서, 처음으로 에스프레소를 직접 우려 먹었다. 사랑이 담기지 않아서 그런건가. 왠지 맛이 별로야…

오전 3시 38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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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 머리부터 썩듯이, 사람들도 일찌감치 공부를 포기해버린다. 그런데 그 책임은 학문을 스스로 공부하도록 가르치지 못하는 무능력한 교육학에 있다. 교육학은 학습방법을 연구하지도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p21. 2005년에 구입한 책 중 참 괜찮고 시원시원한 책.

오전 3시 27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