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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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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간만에 어무이랑 통화. 나: '오늘 늦게 일어나서 출근 못했어', 엄마: '금요일에 자주 그러는 거 같아. 앞으로는 수요일에 푹 자고 금요일은 꼭 나가라. 토/일도 쉬는데 양심도 없냐'. 개판 출퇴근을 8년간 옆에서 지켜봐 온 평생 친구의 통찰력. PM 11:34
vmware 6에 4 이미지를 쓰다가 6으로 드디어 바꿨다. 듀얼모니터도 지원되고 소리도 잘나오고 잇힝~~ PM 11:27
후라이데이 나잇 PM 11:19
집에 갈 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갈께. 화풀어 ♡ PM 09:36
vmware에 os 새로 설치하려고 회사 왔다 PM 08:39
jef 만나 맥주 2잔 먹었을 뿐인데, 또 왕창 잤다.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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