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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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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1, 2008 다음날
11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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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PM 11:29
아 더워 죽겠네. 집에 가버릴까.. PM 09:58
믿음의 파도에 몸을 싣고 꿈의 향연에 함께 취해 보면 수많은 소리가 하나 되어 같은 꿈을 만들어 준 시간~ ♬ PM 07:57
뭔가 변했다. 내 자신이 어색하네. PM 05:34
우리가 만날 때, 우리는 두 개의 신적 에너지, 서로 충돌하는 두 개의 우주다. 그 만남에 서로에 대한 경의가 부족하면, 한 우주는 다른 우주를 파괴한다. - 코엘료 소설 中 PM 03:33
flying shoes P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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