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6, 2008 다음날
16
Nov 2008
me2photo
책이 별로 없으니 강남 교보로 워프 PM 07:03
일단 움직이고나면 선행조건이란 녀석은 뒤늦게 따라오곤 한다. 오늘도… PM 06:16
피곤 PM 06:08
“무조건적인 것은 모두 병리학의 대상이 된다.” PM 05:20
“만일 아끼는 척하면서 죽이는 손을 본 적이 없다면 인생을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PM 05:15
“뭐? 위대한 인간이라고? 나는 언제나 자기 자신의 이상을 연기하는 배우만을 볼 따름이다.” PM 05:10
왠지 기분 좋은 일요일 오전 AM 11:52
me2photo
1800 고지를 넘다 AM 03:01

Follow RSS rath is sharing 8,337 stories with 485 people since August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