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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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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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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따군과 elle양과 함께 별다방에 왔습니다. PM 07:31
신뢰를 확신하는 사람은 친밀함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PM 06:40
잠들기 전에는 코딩을 왜케 못하는 걸까. 일어나서 보면 다 쉽네. PM 03:24
소프트웨어 현질에 맛들렸다. AM 04:23
춥지도 않고 비도 와서 습도도 적당하니 일하기 딱 좋은 날씨일세. AM 03:24
손톱깎기 못찾겠다고 하니까 elle이 '이빨로 깎아줄까? -_-' 그랬어요. 무서워요. 엉엉.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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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먹자요.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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