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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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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9 다음날
31
Ma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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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서 책보는 elle님. PM 09:23
본가에 들어오니 엄마랑 누나랑 와이프랑 힘을 합쳐 나를 교육한다. 후, 이를 어쩐다. PM 07:22
데이터그리드 괜찮네~ PM 02:26
중학교때 친구가 득남했단다. 이름을 뭘로 지었냐 물으니, 내 이름에서 모음을 다 뒤집으면 된다네.. PM 01:30
너무 피곤하다. 누가 나 좀 찜질방에 쳐박아 뒀으면. H.P. 10/115, M.P. 80/999 P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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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나 합시다. AM 11:02
본가에 오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먹고 옷입고 준비 거의 다 했는데 10시도 안됐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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