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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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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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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런던 취업을 위한 CV 쓰는 거 계속 미루다가 어젯밤 sourceforge skill profile 채우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elle이 보더니 '뭐 이리 잡다해. 부끄럽게. 후..' PM 10:45
나도 우체국 피싱 전화 받아봤다. PM 02:20
이 글 보고 생각나서 위핏 20분 했다. 위핏이 내게 132일만에 오셨다고 반갑다고 했다. PM 02:07
잊고 있었다. 오늘은 IELTS 시험날이였군. 18만원 날렸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AM 11:45
회색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시간을 도둑맞아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간다. AM 06:23
머리 아파 AM 06:07
오랜만에 싸이월드 가서 일촌들 구경하다가 #4200을 통해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비공개와 일촌공개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 미니홈피 열심히 써야지! ㅋㅋ AM 02:37
3일 연속 Wii 스포츠 했더니 이두근이 너무 나왔다. 세수를 할 수가 없어… AM 02:26
me2photo
복싱도 프로 등극. 아.. 땀범벅;;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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