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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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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9
music
GUI 코딩에 OOP 신나게 바르고 있으면 왠지 OOP 오덕된 기분. AM 08:35
피아노를 신나게 치고나면 땀이 난다. AM 03:23
piczza
신해철이 부른 '70년대에 바침'이 무지하게 땡겨서 소리바다에서 결제했음. AM 01:15
오랜만에 동네 친구들 4명을 만났는데 한명 빼고 다 유부남이라 기분이 묘했음.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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