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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09
book
8.5. 구조적 연구라고? AM 06:44
삶과 연결된 학문만 살아남으리라. AM 06:09
균형잡힌 삶이 답이라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나만 신나게 파고 나머지는 silently discard 하자던 때도 있었다. AM 05:43
생각보단 급변하지 않는 것 같다. AM 05:37
테트락은 대다수의 정치가들이 복잡성을 참아내는 인내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대개 스트레스를 받다가 단순하고 경직된 이분법적 사고로 돌아선다”고 말한다. AM 01:48
지우개 딸린 연필이 처음 나왔을 때 일부 교육자들은 '실수는 고치기 쉬울수록 더 많이 저지른다'는 이유로 외면했다.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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