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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8, 2009 다음날
8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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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와 우럭을 씹으며 인생을 논하다. 오늘의 패널은 네오노말양. P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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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 먹을 시간 ♬ PM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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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충전중인 elle 여사님 PM 02:21
피아노를 런던으로 보내버렸다. 출국전까지 피아노를 못친다는 사실에 우울해져서, 연습실 등록하러 갈 계략. PM 12:17
갈 곳 없는 스트레스들이여 나에게 오라, 내가 너희들을 다스릴찌어다. AM 11:13
데스크탑을 런던행 배에 쳐넣기 위해 백업 및 정리 중. AM 06:08
피곤에 쩔고 개념을 잃으면 품질과 협상하게 된다. AM 04:21
땀 삐질삐질 A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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