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을 아내가 들고 나갔다. 내꺼라고 했더니 “여보는 집에만 있으니까 필요없잖아. 집 밖으로 나가게 되면 돌려줄께.” 란다. 좀전에 엄마랑도 통화했는데 “집에만 있지 말고 영국 회사를 다니던지 바깥 활동 좀 해라” 란다. 모두들 날 밖으로 내몰고 있어.. 유_유
PM 12:02
자신이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가에 언제나 귀 기울이고 있는 사람은 항상 화가 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이미 잘못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우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그들이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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