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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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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10
하암 졸려… PM 11:43
팁 60원 합쳐서 일금 141,000원 이체하였습니다. PM 11:04
me2photo
장봤음 PM 07:59
지하철에서 미투질 PM 07:07
며칠전에 iBATIS 3 beta 8이 나왔군요. 아 몰라, 난 2 쓸꺼야; PM 12:22
헤드폰을 아내가 들고 나갔다. 내꺼라고 했더니 “여보는 집에만 있으니까 필요없잖아. 집 밖으로 나가게 되면 돌려줄께.” 란다. 좀전에 엄마랑도 통화했는데 “집에만 있지 말고 영국 회사를 다니던지 바깥 활동 좀 해라” 란다. 모두들 날 밖으로 내몰고 있어.. 유_유 PM 12:02
사교 모임 후 양심의 꺼림칙함. 오늘 할 일이 좀 많아서 니체님 적극 소환중. AM 10:37
book
자신이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가에 언제나 귀 기울이고 있는 사람은 항상 화가 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이미 잘못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우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그들이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AM 10:10
book
다른 사람과 의도적으로 친밀해지려고 애쓰는 사람은 대체로 자신이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있는지에 대하여 확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신뢰를 확신하는 사람은 친밀함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AM 10:03
NHN 소셜 앱 베타 오픈했네요. jcho군이 작업한 커뮤니케이션 캐스트랑도 연결되는구나! AM 08:57
백년만에 jTDS 써보는 중. sqlserver 믿어보겠어. A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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