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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Feb 2012
1월에 글 하나 쓰기 성공! AM 12:43
1
Jan 2012
me2photo
현실 PM 02:56
28
Dec 2011
지난주에 레드불 4캔 먹은게 아직까지도 후폭풍. 금단의 음료였군. AM 07:26
2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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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붙여준게 어디야 PM 06:18
21
Dec 2011
“더 겸손해져서 내 바깥의 많은 것들을 잘 느낄 수 있기를 조용히 기도한다.” - 맹물님 페이스북에서 AM 11:18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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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국가 AM 09:11
19
Dec 2011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뭍혀진 작은 노래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AM 12:14
13
Dec 2011
me2photo
흡연은 건강에 해로우니 아예 시작을 말아야해. PM 06:04
11
Dec 2011
book
“흉내내기를 전문으로 하는 것은 일종의 질병이에요. 다중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하죠. 그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대신 자기들의 병을 드러내서 돈을 버는 겁니다.” AM 06:00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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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야한 식물 PM 07:23
Somewhere only we know - Keane 보컬이 찰지구나 PM 07:11
9
Dec 2011
me2photo
1년차 rails 개발자 구한다는데.. 4만 파운드나 준대 -ㅇ- PM 08:51
이거 어렵네 -_-;; PM 05:51
7
Dec 2011
신선하다. AM 03:38
LAME mp3, 이제 3.99 찍었으니까 다음 릴리즈는 분명 4.0 이겠지? AM 01:36
6
Dec 2011
gmail 파일첨부에 exe를 넣을 수가 없어서 고객님에게 $ openssl aes-128-cbc -d -salt -in src.tar.gz.aes -out src.tar.gz 로 복호화하라고 했다. PM 11:49
프로젝트 완료보고 문서 쓰는 중. 아오 귀찮아. 아오 귀찮아. 아오 귀찮아. 아오 귀찮아. 아오 귀찮아. P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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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ing No AM 04:23
5
Dec 2011
배기가스가 차내로 유입된다고 생각되면, <이어서> PM 12:04
movie
별 생각없이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우마써먼.. 신나게 칼질 하는 것만 봤었는데 귀엽게 나와서 적응안됐음 ㅋ A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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