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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추운게 참 좋았는데 이젠 차라리 더운게 낫다고 언젠가부터 느끼기 시작했다. 이건 더울때 추운거 찾는거 추울때 더운거 찾는거랑 상관없음. ㅎ_ㅎ 12/01/16 14: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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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애들 화장실 치워주는 착한 신랑….의 맘도 모른채 루아는 마치 태초부터 그 자리에 있었다는듯 늠름한 자태로 독거오빠 등위에 서있어… 12/01/16 21:51pm
UI혹은 UX를 깊게 배워보고 싶다. 시스템은 평생토록 건드려볼 만큼 건드렸는데 막상 내 맘은 자꾸만 뭔가를 표현하고 싶네. 11/12/27 13: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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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운 독재자의 보호에서 벗어나 자유 시민의 지저분한 삶을 살게 됐음. 11/12/26 12:06pm
Happy Holiday! 11/12/25 00:0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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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물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 11/12/23 20:20pm
한편 김정일 위원장은 생전에 배가 고프면 화를 잘 내는 습성이 있었다고 그에게 영어를 가르쳤던 몰타 사람이 20일 밝혔다 11/12/21 16: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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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상냥해… 친절해… 섬세해… 11/12/21 15: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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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마지막날 친절하신 래쓰님과 엘님 두분 덕택에 새벽 유로스타를 기다리며 마지막날 밤을 편하게 친구랑 노닥거리는중. 11/12/21 02:16am
github.com이 헤더 디자인을 *살짝* 바꿨는데 이걸 또 깨알같이 블로그에 올렸다(ㅋ) 이쁜데다가 컨텐츠 영역이 넓어져서 일단 만족. 개선한답시고 개악하는 서비스들이 판을 치는데 여기는 예외. 감도 좋고 끼도 있는 사랑스러운 서비스 11/12/15 13: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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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미투데이 웹 처음 생겼을 때 부터 어제까지 이어지던, 퍼머링크 방식이 드디어 바뀌었다. 방향키로 슉슉 넘겨보셈. 11/12/14 09:46am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전부다. 대단해! 11/12/13 08:02am
'도루묵'이 생선이었다. 11/12/11 14: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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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늘 힘들지만 설레요. 우린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당신이 보고 싶어요. 11/12/11 03:08am
안드로이드의 터치 인식은 아무리 봐도 최악이야. 11/12/09 20: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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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째즈 형이 부탁한건 아니지만… 11/12/08 14:36pm
상대적 박탈감이라는건 정말 별거 아닌데서 시작됩니다. 11/12/08 12: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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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저희 새앱을 위한 프로모션 상품컵이 나왔네요 ㅎㅎ 이번 드자인도 제가 ㅋㅋㅋ 11/12/07 12:28pm
“SNS규제”라는 주제로 무려 100분이나 토론이 가능한 시대구나. 신선하다. 다음 주는 “민주주의, 이제는 포기해야할 때가 아닌가?”, 그 다음주는 “독재, 다시 해야하지 않나?” 이런걸로 토론해라. 11/12/07 12: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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