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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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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Sep 2010
이런 유료앱이 평점이 4.86 이라니! AM 05:06
26
Oct 2009
미투어덜트 신규회원 승인 페이지가 완성되었습니다. 기존 멤바-들은 신규가입 희망자분들을 보시고, 믿을만한 분이 보이면 찬성 링크를 눌러주세요. 이제 페이스북으로의 이사도 끝났으니, 앞으로 미투어덜트 공지관련 내용이 제 미투에 올라올 일이 없겠군요! AM 10:31
이제 미투어덜트 승인 모듈 개발할 시간. 새 글, 내 글 밑에 새 댓글 올라왔을 때 노티하는 것도 해야지. AM 01:06
25
Oct 2009
미투어덜트 기존 멤버들(35명)은 페이스북 미투어덜트로 오셔요. 신규 회원은 신청만 받는 중입니다. PM 02:06
24
Oct 2009
미투어덜트 마이그레이션이 끝나갑니다. 신규회원 모집 부분은 아직 구현전이고요, VIP 멤바 25명 + 최근 18개월간 포스트를 작성하셨던 분 (댓글 말고) 10분을 추가 구제해드렸습니다. 총 35명.. 명단은 댓글에 계속… AM 11:36
주말이긴 하지만, 미투앱 콜백URL 등록 처리 부탁드립니다. 피드백 느리기로 유명한 help@me2day.net 에 메일을 보내서 걱정, 걱정.. 미투도우미, 유령상어님 부탁드릴께요! AM 04:08
얌얌 미투어덜트 이사를 해볼까나 AM 02:37
30
Sep 2009
미투어덜트 Facebook으로의 이사건에 대한 기존 멤버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투데이 로그인 방식에 오픈아이디를 뺀 분들도 가입당시 사용했던 오픈아이디로 여전히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많은 성원 부탁드릴께요. AM 12:57
29
Sep 2009
미친 성인들의 커뮤니티 미투어덜트를 Facebook 앱으로 옮길 계획을 꾸미고 있습니다. 가입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되, 기존 멤버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승인되는 시스템을 시험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들은 모두 마이그레이션 될 예정이고요. PM 09:45
28
Sep 2009
미투어덜트에 RSS를 제공하면 좀 활성이 될까요? 성인정보(*-_-*)가 많으니 전체내용를 제공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글쓴이와 제목, 그리고 내용의 첫 8글자 정도만..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PM 04:39
18
May 2009
4
May 2009
미투어덜트 아직 안주거씀 PM 02:55
18
Mar 2009
야동 틀어놓고 프로그래밍 하니까 코딩이 아주 잘 된다. PM 06:03
14
Oct 2008
13
Oct 2008
19
Sep 2008
오늘은 19금 PM 02:59
19
Jun 2008
오랜만에 미투어덜트에 쓴 근황 (19금) PM 08:01
5
Jan 2008
고기 먹으러 선릉역으로 붕붕붕 PM 07:13
26
Dec 2007
me2adult 간부들과 한강에서 불꽃놀이. AM 12:43
21
Dec 2007
프리버즈와 영화 얘기 하던 中. 나: '말할 수 없는 비밀도 반전 있는데', 프리버즈: '영화 뭔지도 모름', 나: '응 아직 국내 미개봉', 프리버즈: '노모에요?', 나: '어 노모야' PM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