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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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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Dec 2011
book
“흉내내기를 전문으로 하는 것은 일종의 질병이에요. 다중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하죠. 그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대신 자기들의 병을 드러내서 돈을 버는 겁니다.” AM 06:00
1
Nov 2011
book
“글 읽는 건 어떻게 배웠어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에요. 학교에서 배웠죠.”, “글을 읽을 줄 아는데 왜 양치기가 된 거죠?” 산티아고는 소녀가 이해할 수 없으리라는 걸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PM 06:47
3
May 2011
book
숫자 오덕이 되기 위해 페이퍼백 질러줬다. PM 03:54
17
Mar 2011
book
간만에 쎄스고딘 책 우적우적 AM 05:49
10
Jan 2011
book
네 안에 사는 코드몽키를 잠재워라. AM 07:10
2
Jan 2011
book
어려워서 읽다가 포기 PM 10:55
29
Dec 2010
book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아가씨가 열중해서 보길래 나도 따라 열심히 읽다가 흥미가 땡겨 책 이름 물어보고 서점가서 지르기까지 PM 05:44
29
Nov 2010
book
신맛이 지나치면 비장이 상하고, 매운맛이 지나치면 간장을 상하게 되며, 짠맛이 지나치면 심장을 상하게 되고, 쓴맛이 지나치면 폐장을 상하게 되며, 단맛이 지나치면 신장을 상하게 된다. PM 05:04
24
Nov 2010
book
30대 돌입 후 건강관련 서적을 부쩍 많이 읽고 있다. 몸과 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 얘기 ㅡ,.ㅡ AM 11:11
book
몇주째 읽고 있는 건강서적. 글자들만 우르르 널려있어서 아직도 10% 밖에 못읽음. AM 11:10
16
Nov 2010
book
간만에 nginx 버전이나 올리러 nginx 사이트 갔다가 발견한 책. Safari Books Online에도 없고 Kindle Store에도 없으니.. 안 사야지. AM 03:36
2
Nov 2010
book
“목욕시 비누사용은 일주일에 한 번이 적당하다. 비누사용을 매일하게 되면 자외선에 의해 합성된 비타민 A, D가 소실되며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어쩐지 비누칠하기가 귀찮더라니 ㄱ- AM 12:41
1
Oct 2010
book
예의: 가장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위선 AM 02:15
1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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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얇고 가벼운데다 한 챕터가 2~3페이지. 사파리북스온라인에도 있고 킨들에도 있지만 페이퍼백 질러드리기로. :$ AM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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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짤막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 좋다. AM 03:50
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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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도 있었네요.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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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밌는 책을 이제서야 읽게되다니. 아오 빡쳐. AM 01:10
2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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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거의 모를 때만 안다고 할 수 있다. 알면 알수록 의심이 늘기 때문이다. AM 02:49
11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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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해답이 나오는가는 문제의 난이도와 문제 해결자의 기민성뿐만 아니라 오류의 수에도 달려 있다!”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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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퍼져 있는 아주 게으른 핑계: “난 머리가 너무 나빠!” PM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