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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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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은 단물 빠지면 바로 뱉어요.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8시 36분 (Seoul) by 돌고래자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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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서드타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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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충동적으로 먼저 들어온 쪽의 지하철에 탑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절헌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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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다 이런걸 더 좋아합니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49분 (Seoul) by 배잇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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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다 공부가 적성에 아님을 깨닫고 열심히 구직중인 날라리 백수. 코딩이 싫고 일 많은 것 싫어요를 외치며 울고 다님.광화문 교보문고 주인의 로망과 카페 알파고냥이의 꿈을 가지고 한량 모드를 기치로 내세우고 사는 20대 후반의 시니컬한 낙관론자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27분 (Seoul) by cojett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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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Dream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시 23분 (Seoul) by 하늘바라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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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개폼잡는 내가 너무나 좋구나.. 하지만 마음은 날것 그대로. 내가 성인군자든 속물이든 가리지도않고 미화하지도 않는다. 가려도 어차피 들킬바에 다 벗어버리라지.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7분 (Seoul) by MIRiy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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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어요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47분 (Seoul) by 하늘바라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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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중 생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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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심신이 허했는데 말랐다는 소리 두번 듣고 급업되는 단순한 나 -_-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30분 (Seoul) by ♥커피빵♥_로빈 ...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