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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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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식미투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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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섯. 심야영화고고싱.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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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가본적이 없다는 kkung을 둘러싼 사람들.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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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P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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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이 맛있다길래. PM 09:06
오늘 샤워가 대체 몇 번째인지. PM 03:12
비가 정말 많이 확 내려줬으면 좋겠다. PM 01:25
제길. 비! 나 집에 들어가면 올 것이지. A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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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를 타는 사람들. AM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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