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9월 ← 2007년 8월 | Ray H.의 홈 | 2007년 12월 →

10
Sep 2007
생각
0
metoo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깨달은 사람은, 이제 어떤 거친 땅에서도 꽃을 피워낼 수 있다. - 고두현의 '시 읽는 CEO' 중에서

오전 10시 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