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복학 준비. 노트북, mp3/카메라, 핸드폰(이건 조금 고민된다). 계획했던 노르웨이-아이슬란드 휴양은 겨울로 연기: 대신 6월 중순 2-3주간 남해바다를 오가기로. 단기 아르바이트 알아볼 것. 끝으로 컴퓨터 좀 줄이고, 책 좀 보자. 8일 남은 전역, 멀다.
PM 12:33
촛불집회 현장을 '진압'하겠다며 살수차까지 동원하는 공권력의 추태는 흡사 3년 전 부산에서의 참상을 상당부분 빼닮았다. “남녀노소의 차이에 관계없이 헌법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집회에 참석할 자유와 권리를 가진” 국민들을 대하는 공권력의 '고자세', 참으로 복고적이다.
PM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