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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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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서비스라는 미명으로 획일화된 틀과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자사의 정보검색 페이지에 컨텐츠를 넘기게끔 유도하는 포털형 블로그들은 역시 내 취향이 아니다. 진보넷조차 웹표준 환경에 아직 친화적이지 못하고, 150자짜리 미투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귀찮지만, 다시 만들기로. PM 04:24
남들처럼 학창시절을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지금의 전무하다시피한 대인관계를 설명해주진 않는다. 기회는 늘 많았다. 단지 유지를 못했을(혹은 않았을) 뿐이다. 아마도 사람을 대하는 내 심성에서부터 근본적인 문제가 불거지는 게 아닌가하고, 살아왔던 자취들을 돌아보게 된다. PM 04:23
book
“정부 안에서 이미 결정해 놓고 반대와 토론을 배제한 상태에서 협상이 끝난 사안을 두고 협상 결과가 국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 이런 식으로 사후에 형식적 절차를 밟는 것은 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보았던 방식이다.” PM 04:22
모 클럽에 가입할 일이 생겨, 한동안 쳐다도 보지 않던 싸이월드 계정을 다시 만들었다. 싸이와 네이트온, 핸드폰이 일상화된 한국에서 그들 없이 소통하며 살기란 얼마나 어려운가를 실감한다. PM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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