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8, 2008 다음날
8
Jun 2008
글을 쓰겠다더니 3일동안 A4 1장도 채워내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 한 편의 글을 써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교양과 지식, 감성, 문체적 감각들이 총집되어야 하는가를, 그간의 텅빈 교양 수준에 들어찬 지적 교만의 정도를 실감한다. 당분간 펜을 접는다. AM 01:01

Follow RSS R is sharing 2,574 stories with 85 people since December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