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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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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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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피엡님이 700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39
부글대는 감정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내 화가 나를 갉아먹고 있다. 요다의 말씀: “Fear is the path to the dark side: fear leads to anger, anger leads to hate, hate leads to suffering.” PM 06:28
근 닷새 간 '빨강머리 클레멘타인'이 얼굴 내보이는 빈도가 눈에 띄게 낮아졌다. 요즘 내 상태가 이렇다. PM 06:24
3년 만에 새로 찍은 증명사진에 대한 감상: 머리사이즈가 더욱 비대해졌다. 거짓말 좀 보태서 양 눈이 Thom Yorke처럼 짝짝이가 되었다. 고슴도치 쇼트머리는 정말 싫다. 양 눈썹 가운데 부분이 밀려나간 것처럼 비어있다. 결론은, 최악이다. 다시 찍어야겠다 ㅠ_- PM 12:11
3시 경 귀가해서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다. 오늘은 사정상 밤 늦게가 아니면 힘들 것 같고, 주말에 다시 찾을 생각.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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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에서 귀가하던 시민 납치하던 차량 적발.. 난리도 아니구나.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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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 시작. 병력이 많이 증강되었다.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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