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글대는 감정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내 화가 나를 갉아먹고 있다. 요다의 말씀: “Fear is the path to the dark side: fear leads to anger, anger leads to hate, hate leads to suffering.”
PM 06:28
3년 만에 새로 찍은 증명사진에 대한 감상: 머리사이즈가 더욱 비대해졌다. 거짓말 좀 보태서 양 눈이 Thom Yorke처럼 짝짝이가 되었다. 고슴도치 쇼트머리는 정말 싫다. 양 눈썹 가운데 부분이 밀려나간 것처럼 비어있다. 결론은, 최악이다. 다시 찍어야겠다 ㅠ_-
PM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