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8, 2008 다음날
18
Aug 2008
비바람 철렁이는 밤에 창문 활짝 열어제끼고 잔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동생 휴가날 커튼 적신 책임까지 꼼짝없이 뒤집어썼다. 혼이 나간 자리에 열이 가득 들어찼다. 아끼는 음반들마저 두통만 부추기는 이런 날 위안이 되어주는 녀석은 역시 짱구밖에 없구나. PM 07:52

Follow RSS R is sharing 2,574 stories with 85 people since December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