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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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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28
Aug 2008
머리가 안 돌아가니 몸이라도 바쁘게 굴리는데, 굴리는 시간에 비해 얻어지는 게 너무 없다. 게다가 잠도 안 온다. 할 게 없으니 교재 필사라도 해야지. 아마 해 떴다 다시 질 즈음엔 정신줄 놓은 좀비의 몰골이 되어있지 않을까.. 아 이 센티멘탈한 밤따위! A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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