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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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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9, 2008 다음날
29
Aug 2008
오랜만에 해 본 에고테스트, '자상한 부모님 타입'이 나왔다. PM 02:11
book
“귀신은 어스름 깔릴 때 내려와서 새벽닭 우는 소리에 쫓겨간다며? 그럼 낮 동안엔 어디 있는 걸까. 해뜬 날 뒤따르던 그림자 속에 머무르는 걸까? … 이젠 미끄러질 리도 없으니 너울너울 날아서 가던 길 마저 가고 있는지 모르지. 당신, 도대체 왜 나한테 온 거였어?” PM 12:56
늦잠 핑계로 자체 휴강. 국민학교 이후 학교생활 13년 만에 처음인 역사적인 사건. PM 12:53
티스토리 계정을 얻어 2006년부터 예전 블로그에 남겨왔던 글 가운데 일부를 옮겨담았다. 스킨 고치고, 체계를 좀 다듬은 뒤에 공개 후 본격적으로 운영할 생각.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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