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13
Sep 2008
남들 앞에 내세울 수준은 못되지만, 나름 메인보드 기판의 표식을 육안으로 구별해가며 컴퓨터를 맞춰낼 정도는 된다. 그런 정도의 경험을 쌓아오면서 깨달은 바가 하나 있다. 제 말 안듣는다고 고함 지르며 쾅쾅 때려봐야 컴퓨터는 묵묵부답이라는 것. 그러니, 흥분하지 말자. PM 10:25
연휴 첫 날. 발룬티어 과제물 타이핑이 끝나간다. 이제 오늘 밤까지는 뭐하고 버텨야 하나 고민 중. AM 11:50

Follow RSS R is sharing 2,574 stories with 85 people since December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