誹笑
오랜만에 들른 홍대. 미도리샤워로 토요일을 마무리하려는 참이다. 오후 8시 54분
“비정규직 노동자가 투쟁을 한다는 것은 이런 뜻이다. 나의 힘, 나의 노동으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것뿐이다. 일하는 사람이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고 그 노동의 대가로 정직하게 살아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상식 아닌가?” 오전 10시 36분
Rayna님은 2007년 12월 25일부터 65명과 1,47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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