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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Aug 2011
me2photo
저녁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쌀통에 쌀이 없어… PM 06:49
14
Feb 2011
유승호 이름 붙은 머리 한다고 내가 유승호 되는 게 아닐지니… PM 05:48
8
Aug 2010
me2photo
동기화 원클릭으로 1,400곡을 날려먹었다. 복구하겠다고 발악하다 태더링으로 iOS4를 다운받는 희대의 병크도 저질렀다. 그 직후 아이튠즈 스토어 접속 불가로 9시간동안 잉여 벽돌폰이 된 것은 보너스. 가까스로 백업본 복원에 성공하니 이런 화면이 날 기다리고 있더라. PM 12:37
18
Sep 2009
지금부터 텀블러와 함께 재미나는 영상 작업에 들어간다. AM 02:12
15
Jun 2009
결국 예상했던 대로 임작가 모드 제대로 발동했음. 시험지에 한바탕 불쇼를 저지르고 왔다. 날려먹은 숙제나 다시 해야겠다… PM 05:28
...
20
May 2009
모처럼 머리를 새로 다듬었으나 길이조절 주문을 잘못하는 바람에 결과는 대실패. 망했다. PM 01:07
2
May 2009
같은 부서의 동생으로부터 '소개팅'을 주선받았다. 안면 없는 사람과 말을 잘 못 트는 성격이라 모두 거절해 왔었는데, “싱글 3주년이라니 불우해 보인다”는 놀림에 발끈하여 이도 저도 아닌 답을 내놓았더니 어느 순간 날짜까지 잡혀버렸다. 아.. 이걸 어쩐다. PM 12:17
28
Jan 2009
일복이 날로 쌓여가고 있다. PM 08:38
19
Nov 2008
무료통화 100분짜리를 끊어놓고 석 달째 통화량 15분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는 “네 인간성이 만사천원 어치밖에 안 되어서 그렇다”며 이참에 기본요금제로 바꿀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PM 12:24
16
Nov 2008
모처럼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들~” “응” “양념 하나” “뭐?” “버드도 하나 가져와(뚝)” “…” PM 11:32
7
Nov 2008
요 얼마 전부터 갑자기 '연상녀' 노래를 부르시는 엄마께 이유를 여쭈었다. “어 너는 영계로서의 매력은 하-나-도 없는 잡넘인데, 엊그제 사주팔자 보니까 '어쨌든 매여서 살' 공처가 운명이래드라. 기왕 모시고 살 거면 연상녀가 낫지 않겠냐. 그니까 집안일 좀 하지?” PM 02:50
집 오는 길에 카드 없이 버스를 타다가 투입구에 5천원을 투척해버렸다. “학생, 왜 그랬어요?” “…동아운수 팬이에요..” PM 02:20
6
Nov 2008
“요샌 먹는 빼빼로 말고, 빼빼로 모양의 인형이나 쿠션이 뜨더군요” “커플들한테는 좋은세상이군요” “…머나먼 외계의 세상이지요” PM 10:22
4
Nov 2008
바지가 뜯어졌다. 커버하기 꽤 애매한 부위.. 6시까지 연강인데 미치겠다 AM 11:49
27
Oct 2008
전생에 예수였던 게 틀림없다. AM 11:44
23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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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시간 5분 늦었다고 이런 포즈를 요구받았다. PM 04:07
커피 한 잔당 두 시간 정도 약발이 가는 것 같다. 보름 전만 해도 카페인빨 없이 잘 버텼었는데.. AM 11:48
18
Oct 2008
야외스테이지에 앉아서 공연을 보는데, 중간에 머리가 띵해지면서 몸이 왠지 앞으로 기운다 싶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몸은 이미 경사를 따라 엎어져 있고 코피까지 덤으로 얻은 상황. 괜찮다는데도 행사요원이신 듯한 분께 부축을 받아 입구를 나왔다. 아 쪽팔린다 저질체력.. PM 11:57
15
Oct 2008
9월 한 달 통화량 6분 나왔다. 엄마 2건 아빠 1건. 내 사는 게 이모양이다. 비루한 인생.. PM 04:54
학교 북까페 사장님 외모가 완전 강유원씨 클론임.. 완전 식겁했다-_- PM 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