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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May
2010
민방위 끝나니까 버스가 이니셜D를 찍고 있네. 엑셀 밟고 급커브 돌던 제주도 버스 저리가라다.
A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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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3
Mar
2010
머리 모양을 바꾸는 중. 군 시절을 제외하면 7년 만이다.
PM 07:39
me2s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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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1
Mar
2010
오늘 북악골 지하세계엔 바쿠스님의 성령께서 임하신 듯. 술집이 단 한 곳도 남김없이 만원사례.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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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Dec
2009
머리에 물 묻은 채로 돌아다녔더니 머리가 얼어버렸다.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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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칼바람의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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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6
Nov
2009
바람이 드세다. 춥다. 시리다. 갓 나온 뜨거운 커피 한 잔과 쇼콜라가 그립다. 체온도 그립다.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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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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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Nov
2009
거센 바람 탓에 머리가 올백머리로 거듭나는 중.
PM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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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
Nov
2009
또 시작인가.
A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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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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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6
Oct
2009
마을버스 라디오에서 Teardrop 나온다. 좋다. 오늘같은 날씨에 정말 제격이다.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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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
Sep
2009
요즘은 채용설명회 하는 데 삐끼도 동원하나?
PM 02:20
me2sms
팔
잡아끌지
마라
.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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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Aug
2009
서로 다른 버스카드를 두 번 찍는 바람에 마을버스에 1200원 쾌척한 꼴이 됐다.
PM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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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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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2
Aug
2009
민어를 앞에 두고 식미투를 할 수 없는 이 아픔을 아십니까.
PM 08:27
me2sms
배터리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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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Aug
2009
오늘의 막장경기 종료. 보느라 힘들었다.
P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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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vs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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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간발의 차로 시구 놓쳤다. 내 삶의 낙이 하나 소멸된 기분이다.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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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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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 잠실구장 시구 장쯔이 여신님이라는 속보.
PM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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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날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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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9
Jul
2009
이소정씨 손잡고 마이크까지 받았다.
PM 09:07
me2sms
빠심작렬
이소영인데
이소정
오타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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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Jul
2009
어제 먹었던 것들 한 나절 동안 다 게워냈더니 기분이 묘하다. 위장을 싹 비우고 세척한 기분?
PM 12:21
me2sms
아프지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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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Jul
2009
버스에 현금내고 타서 청소년 요금 적용받았다. 다시 넣어줬지만.. 나 아직 먹히는 얼굴이구나.
PM 01:59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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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
Jun
2009
다시, 서울.
PM 09:54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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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n
2009
망했다.
AM 11:44
me2sms
시험따위
,
비뚤어져주겠음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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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
May
2009
모처럼 머리를 새로 다듬었으나 길이조절 주문을 잘못하는 바람에 결과는 대실패. 망했다.
PM 01:07
me2sms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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