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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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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08
어제 집에서 쓰레기 분리수거하면서, 쓰레기가 잔뜩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쓰레빠 신은 발로 밟았는데, 컵라면 먹었던 나무젓가락이 발을 관통까진 아니고, 방문하셨다. -_- 피가 좔좔 -_-;; 으윽 아퍼; AM 11:56
15
Dec 2008
굽네치킨에서 소녀시대 달력을 사면 통닭 한마리가 공짜!!!! 와우!!! PM 03:18
11
Dec 2008
아…진짜 아침부터 짜증나네 -_- MB, 이 개자식을 도대체 왜 뽑은거야 -_- 아, 꼴통새끼; AM 09:11
2
Dec 2008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람만 보고, 그 사람에게 모든 걸 주기만 해도 행복하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결국 그 사람이 알아주지 않으면, 난 다시 불행하니까. AM 10:09
1
Dec 2008
아…어제 빨래한게 덜 말라서 옥상에 그냥 널어뒀는데… 아침에 날씨가 구질구질했으나, 별 생각 없이 나왔더니… 비가 오네…에헤라디야~ PM 02:07
25
Nov 2008
어제 밤, 꿈 속의 너는 여전히 착하고 예뻤어. 고마웠어. PM 03:10
18
Nov 2008
어….춥다…. AM 09:56
14
Nov 2008
이건 아닌데. AM 11:21
4
Nov 2008
지하철을 타고 가다 당신의 옆자리가 비었음에도 아무도 앉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에게는 보이지 않는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이야기. AM 11:32
30
Oct 2008
다른 사이트 장애때문에 지원나왔다가 문제 처리 완료하고, 혹시나 문제가 다시 생길까봐 문제 생길 때까지 대기모드 -_-) PM 01:55
29
Oct 2008
개그만화보기 좋은 날-2MB버전 이런거나 보고 쓴 웃음을 짓고 있어야 하는 현실이 우울하다. -_-; PM 01:06
28
Oct 2008
밤이다~밤! PM 10:47
오후 일과는 향긋한 국화차 한잔과 함께 시작~!! 으쌰!! PM 01:21
27
Oct 2008
윤종신 - 너에게 간다 //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만으로도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문을 열면 니가 보일까 흐르는 땀 숨 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 본다. PM 12:50
29살을 앞두고 있는 지금 나는 뭐가 하고 싶은걸까? 나랑 비슷한 나이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면서 살고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AM 11:14
24
Oct 2008
뮤비를 계속 보면서 느끼는건데 대장은 확실히 잘생기진 않았다. 근데 스타일은 멋지다 -_-; PM 06:13
서태지-Bermuda Triangle 이게 훨씬 더 보기 좋아서;; Re펌~!! PM 06:11
서태지-Bermuda Triangle 노래 좋다 -_-)d PM 06:02
↓ 비온다. PM 01:21
!!
신발 신을려고 핸드폰 바닥에 두고 신발 신고 그냥 왔다. -_-;; 어쩌면 다른데 떨어뜨렸을지도;; 없어지면 어떡하지 -_-; ㅠㅠㅠㅠ AM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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