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쓰레기 분리수거하면서, 쓰레기가 잔뜩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쓰레빠 신은 발로 밟았는데, 컵라면 먹었던 나무젓가락이 발을 관통까진 아니고, 방문하셨다. -_- 피가 좔좔 -_-;; 으윽 아퍼;
오전 11시 56분 (Seoul)어제 집에서 쓰레기 분리수거하면서, 쓰레기가 잔뜩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쓰레빠 신은 발로 밟았는데, 컵라면 먹었던 나무젓가락이 발을 관통까진 아니고, 방문하셨다. -_- 피가 좔좔 -_-;; 으윽 아퍼;
오전 11시 5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