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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따뜻함이 아닌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줘서.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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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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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어제 밤, 꿈 속의 너는 여전히 착하고 예뻤어. 고마웠어.
오후 3시 10분
(Seoul)
평생널잊지는못할거야
.
정말미안해
.
그리고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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