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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Jun 2011
옆에 있는 악틱멍키스 신보보다 훨씬 좋아아아아아 PM 12:54
5
Apr 2011
music
아오- 원곡이 어떤지 잊어먹을정도- PM 08:48
16
Jan 2011
펑퍼짐한 옷(루즈한거랑은 다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릴때 샀던 무식하게 따뜻하지만 꽤 펑퍼짐해서 절대 다시 안입던 옷 사년만에 입고 나왔다- PM 12:49
29
Dec 2010
11
Jul 2010
The one who sows to please his sinful nature, from that nature will reap destruction; PM 07:43
3
Jul 2010
14
Jun 2010
music
눈물이 나게 좋다. PM 08:58
12
May 2010
Though you have not seen him, you love him; and even though you do not see him now, you believe in him and are filled with AM 01:22
5
Mar 2010
솔직히 천재 천재하고 다들 그러는데 사실 난 잘 모르겠다. 앨범을 두 세개 통채로 들어본 적도 있는데 별로 감동한 적도 없고, 와닿지도 않았는데, 이 노래 만큼은 인정. Love Lockdown PM 11:29
28
Jan 2010
수많은 입 소문들이 주는 기대가 혹 영화를 망칠까 애써 외면하고, 떠돌아 다니는 스포일러를 피해 피해서 감상. 손에 꼽을 정도로 영화 중간중간 흠칫흠칫 (모두 다의 이야기였을) 내 얘기 솔직인정 . OST도 꽤나 괜찮은편. 글쎄. 앤딩보고 웃었니?? 난 좀 슬프던데. AM 01:03
14
Jan 2010
요번 앨범 마지막 트랙. 라이브 버젼은 그저 이리 달콤하게 끝나버리지만 원곡에서 맨 끝 반전 땜에 새벽에 듣다가 빵- 터져버렸었다- PM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