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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튼튼함은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고 맸을 때 똑똑해보이는 가방을 사고 싶어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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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카페냐… PM 12:51
8
Feb 2012
안될 놈인데 중요장면목격만 계속 해ㅠㅠ PM 11:06
7
Feb 2012
오빠에게 죽쒀줬는데 기껏 한단 소리가 “코가 막혀 다행이네” PM 09:19
6
Feb 2012
자다가 눈 아파서 일어났는데 불켜고 거울을 본다던가 인공눈물을 찾아본다던가 하기 싫은 어두움이 깔려있다. PM 09:06
5
Feb 2012
후배 : 언니 대학원가면 친구있어요? 누구랑 밥먹어요? 나 : 난 혼자서도 밥 잘 먹는데? 후배 : 언니 왕따였어요? PM 09:22
밭에서 나는 고기는 콩이 아니라 버섯이지라~~ PM 08:45
4
Feb 2012
아 게임하다가 배터리 세 개 바꾸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PM 11:27
3
Feb 2012
계단 내려갈 때 내가 쏟아질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나뿐인가? PM 12:41
누가 나 좀 데려가요. PM 12:19
2
Feb 2012
에치 에치 PM 10:14
1
Feb 2012
42121016이라니… 외우기 쉬운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한 학번이다. AM 11:46
냉장고에서 죽어가던 버섯을 발굴해서… 김치로 맛을 낸 버섯찌개완성 AM 10:35
31
Jan 2012
우리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한 번 전화해선 민원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PM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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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AM 10:29
30
Jan 2012
집에 가는 내내 저녁 뭐 먹을까 고민중 PM 06:35
서울인천경기인의 만남을 금요일에 잡고 나니… 실감나는 병원휴업-_- PM 04:47
29
Jan 2012
마지막 출근을 앞둔 일요일 저녁… PM 08:37
28
Jan 2012
아들아, 엄마가 장보러 갈 땐 같이 가서 짐을 들어야 한단다. 새우를 먹을 땐 엄마 하나, 여동생 하나 까주고 먹어야 한단다. PM 12:33
27
Jan 2012
나는 무슨 일을 뭐에 쫓기듯 한다. P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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