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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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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10
간만에 회먹고 바다 보이는 카페에서 차마시고 수다떨고~ AM 12:38
19
Feb 2010
참 스팩타클하고 어수선 한 4일이었다… 마지막을 내게 실망을 안겨주지않는 회사생활 ㅋㅋ PM 02:23
드디어 끝났다. 3년이 남는 나의 순천생활! 시원 섭섭~ 언제나 헤어짐은 힘들지만 곧 잊는법! 이제 새로운 세상이 열릴까? PM 02:16
16
Feb 2010
설준비 + 차례 + 성묘 + 손님 맞이 = 연휴가 후딱지나갔넹~ 난 원치 않아도 슈퍼우먼;;; AM 09:27
12
Feb 2010
오늘도 비;; 먼 설날이 이래~ 열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퇴근하면 다시 설날주/야간 모드로 돌입! 난 언제 쉬어? 아… 며칠뒤면 백조지 ;; AM 11:21
11
Feb 2010
원피스 11기 보고싶다 PM 03:29
젠장! AM 08:57
10
Feb 2010
아침 첫잔 커피는 진하게~! 킬리만자로의 선물 AM 08:57
오늘도 또 비~ 이제 슬슬 설날 준비 걱정이 되능~ 어쩔수 없는 주부인가보다.. 그렇게 좋아하는 비인데, 비오면 제사에 쓸 나물이며 과일이며 더 값이 오를텐데~ 요런생각! AM 08:52
9
Feb 2010
오늘 드디어 거의 4년만에 굴국밥 먹음! 대구에 자주가던 굴국밥집 생각이 나는구나~ 그앞 국채보상운동공원도… 거기서 사진찍고 점심먹고 거닐곤했었는데.. 시간은 정말 잘도 흘러가는구나~ PM 01:20
오늘의 날씨~ 비오거나 무지 흐릴듯함… (허리기상일보) AM 09:07
8
Feb 2010
둘이서 컵라면 먹는중…. 아로마 향기 + 컵라면 냄새 = ? PM 04:40
무엇 무엇 준비해야하지? 무엇무엇 정리해야하지? PM 03:19
20일까지만 출근합니다~~ PM 12:28
아직 춥지만 왠지 봄비 같은느낌~ 아마 곧 봄이 오겠지? AM 09:22
7
Feb 2010
일욜아침인데 넘 일찍 일어났당~ 나만 일어났낭? AM 09:22
5
Feb 2010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 기대하시라~~~~ (볶기만하면되능) PM 05:34
아름다운커피 5번째 우려먹고 있는중… 넘 궁상인가 ;; PM 05:13
설 준비 어캐하면 잘할까요~? 답변받음(초보주부) PM 05:07
겨우겨우 맘 다잡고 있는데 태클걸고~~ 아놔~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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